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레오의 추모 공간

레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O-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레오 · 10살

2014.02.18 — 2024.06.02

레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레오야 엄마가 너무 많이 사랑하고 사랑해 엄마의 작은귀여운 고양이로 와줘서 고마워♡ 고양이별에서 친구들하고 츄르도 먹고 신나게 놀고있어~ 우리 또 보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