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콜라의 추모 공간
박콜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O-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박콜라 · 10살
2014.02.12 — 2024.11.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박콜라 엄마랑 오빠 잊지마.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박콜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O-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2.12 — 2024.11.10

박콜라 엄마랑 오빠 잊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