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망이 · 달봉이의 추모 공간
똘망이, 달봉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P-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똘망이 · 13살
2012.08.08 — 2025.08.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흰둥아 항상 부족한 주인이라 미안해 강아지별에서는 아프지말고 먹고싶은거 마음껏 먹고 실컷 뛰어놀아 사랑해
달봉이 · 15살
2003.03.02 — 2018.08.0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달봉아 우리 가족에게 기쁨만 주던 달봉이 백내장이랑 당뇨때문에 너무 고생했지 매번 주사맞느라 많이 아팠지 강아지별에서는 아프지말고 마음껏 먹고 마음껏 놀아 산책많이 못시켜줘서 너무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