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지방이의 추모 공간

지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Q-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지방이 · 10살

2016.02.19 — 2026.10.25

지방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지방이 늘 고맙고 미안했어. 우리 다음에 다시 꼭 만나자. 그 때까지 잘 지내. 사랑해 지방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