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이의 추모 공간
얼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S-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얼음이 · 8살
2011.06.30 — 2020.01.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새끼 너무 미안하고 사랑해,,, 뭐가 됐든 너가 행복하길,,, 우리 곧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얼음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S-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6.30 — 2020.01.01

내 새끼 너무 미안하고 사랑해,,, 뭐가 됐든 너가 행복하길,,, 우리 곧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