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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딩가의 추모 공간

딩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S-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딩가 · 13살

2012.05.02 — 2026.01.02

딩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나의 딩가에게 딩가야 잘 지내고 있는거지 너무 보고싶다..그저 보고싶다는 말밖에 할수가 없네 그곳은 안춥겠지 많이 미안하고 많이 사랑하고 볼수도 안을수도 없다는게 피부끝에 느껴질때마다 눈물이 나지만 잘 이겨내볼게 사랑하는 우리 이쁜딩가 영원한 내 첫째딸 그곳에서 부디 아프지말고 건강하길 원없이 뛰어놀다가 우리 다시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