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일땡 · 땡순의 추모 공간

일땡, 땡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S-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일땡 · 16살

2008.08.26 — 2024.09.27

일땡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일땡이♡ 잘 지내고 있지?ㅠㅠ 늘 보고픈 우리 첫째. 사랑해 아가♡

땡순 · 13살

2009.12.05 — 2023.01.25

땡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땡순이. 생일이 다가오네♡ 똑순이 공주님 잘 지내니?! 일땡이 오빠랑 잼나게 뛰놀다 가끔 엄마꿈에도 놀러와주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