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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몰랑이의 추모 공간

몰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T-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몰랑이 · 13살

2012.07.30 — 2025.09.12

몰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몰랑아 잘지내고 있어? 너무 보고싶다.. 몰랑이 덕분에 많이 행복했고 즐거웠어 거기서는 마음껏 뛰어놀고 밥도 많이 먹어 사랑해 몰랑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