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콩의 추모 공간
김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V-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콩 · 9살
2012.12.31 — 2022.12.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아들 콩이야 널 품안에서 보낸지도 벌써 4년이나 됐구나. 강아지 별에선 안 아프고 행복하니.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싶네. 콩아 엄마아빠 잊지말고 잘 지내고 있어. 아들 먼 훗날 다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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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김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V-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12.31 — 2022.12.01

우리아들 콩이야 널 품안에서 보낸지도 벌써 4년이나 됐구나. 강아지 별에선 안 아프고 행복하니.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싶네. 콩아 엄마아빠 잊지말고 잘 지내고 있어. 아들 먼 훗날 다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