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나 · 두일의 추모 공간

두나, 두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V-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나 · 15살

2008.03.02 — 2023.09.02

두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예쁜 공주님 잘 지내고 있지?̊̈ 좋아하던 산책도 많이 하고 예쁜옷 많이 입고 잘 지내다가 가끔 언니꿈에 와줘 너무 보고싶어

두일 · 7살

2018.03.02 — 2025.10.02

두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일아 거기는 안아프지?̊̈ 맛있는거 많이 먹고 두나랑 풀냄새 맡으면서 같이 산책하고 잘지내고 있어 많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