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W-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미야 벌써 11월이 되었어. 어제는 꿈에 나와줘서 고마워. 꿈에서도 털이 다 빠져서 아파보이는게 마음이 좋지 않았어. 꿈은 반대니까 까미는 거기서 건강히 다른 친구들과 재밌게 놀고 있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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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W-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야 벌써 11월이 되었어. 어제는 꿈에 나와줘서 고마워. 꿈에서도 털이 다 빠져서 아파보이는게 마음이 좋지 않았어. 꿈은 반대니까 까미는 거기서 건강히 다른 친구들과 재밌게 놀고 있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