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나비의 추모 공간

김나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X-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나비 · 21살

2004.07.31 — 2025.11.04

김나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비야 미안하고 고마워 우리나비 벌써 무지개동산간지 일년됐네 누나는 아직도 어제같아 미안해 더 안아줄걸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