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낑깡의 추모 공간

낑깡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X-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낑깡 · 12살

2012.10.25 — 2025.01.02

낑깡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가 너무 부족해서 미안했어 그곳에선 아프지말고 행복하기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