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의 추모 공간
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Y-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밤이 · 11살
2011.10.29 — 2023.02.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가 처음이라 너무너무 부족했어 정말 후회하고 있어 미안해 다음에 다시 만나면 세상에서 젤 행복하게 해줄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Y-2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10.29 — 2023.02.12

내가 처음이라 너무너무 부족했어 정말 후회하고 있어 미안해 다음에 다시 만나면 세상에서 젤 행복하게 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