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늘의 추모 공간

하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Z-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늘 · 9살

2016.05.21 — 2025.11.16

하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늘아 누나가 많이 사랑해 영원한 우리 막내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