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한라봉의 추모 공간

김한라봉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Z-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한라봉 · 16살

2010.04.09 — 2026.08.05

김한라봉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맛있는거 많이 먹구 행복하게 뛰어놀고 있어 우리가 항상 기억하고 있을테니깐 가서 만나자 우리 봉애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