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딸기의 추모 공간

딸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Z-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딸기 · 11살

2008.03.31 — 2019.10.01

딸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와 함께 한 모든 날들이 행복했고 소중했어. 늘 그립고 보고싶어. 그 무엇보다 소중했고 앞으로도 그럴거야. 우리 먼 훗날 꼭 만나자. 힘껏 안아줄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