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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A-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4살

2010.07.07 — 2024.09.25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새끼 못본지 벌써2년이 되었다는게 믿기질않아 늘 보고싶고 생각하고있으니깐 떨어져있다고 서운해하지마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