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똘똘이의 추모 공간

똘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A-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똘똘이 · 16살

2007.07.30 — 2023.10.08

똘똘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똘이야 그곳에서 편하게 지내고 있지? 엄마랑 누나, 형아만 기다리는건 아니지? 울 아가는 편히 쉬고 친구들이랑 잘 뛰놀고 있어- 사랑해 - 소중하고 소중한 똘이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