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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꽁치의 추모 공간

꽁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D-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꽁치 · 11살

2012.10.09 — 2024.10.03

꽁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지막에 함께 못있어줘서 미안해. 누나 원망스러우면 보러나오지않아도 이해할게. 근데 한번만 보고 가줬음 좋겠다 나중에. 그전에 좋은곳 환생하면 정말 잘살아야해 미안하고 고마워 꽁치야 사랑해 누나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