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칠이의 추모 공간
땡칠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D-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땡칠이 · 17살
2007.06.30 — 2024.07.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소중한 땡칠이💕 언니가 평생 사랑할게! 꼭 다시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땡칠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D-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06.30 — 2024.07.21

나의 소중한 땡칠이💕 언니가 평생 사랑할게! 꼭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