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이의 추모 공간
오월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E-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오월이 · 8살
2018.03.15 — 2026.10.2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오월아 너무 보고싶어 많이 무서웠지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행복해야해 기다리는 건 누나가 할게 오월이는 즐겁게 지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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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오월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E-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8.03.15 — 2026.10.22

오월아 너무 보고싶어 많이 무서웠지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행복해야해 기다리는 건 누나가 할게 오월이는 즐겁게 지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