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나의 추모 공간

하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E-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나 · 19살

2007.06.11 — 2026.09.19

하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나 사랑하는 내새끼 이제 눈은보여?귀는 들려? 소화는 어때? 잘 먹고 잘 뛰어 놀고 있지? 너무 보고 싶어 하나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