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이방울 · 뿌찌의 추모 공간

이방울, 뿌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G-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방울 · 14살

2008.08.19 — 2022.08.31

이방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다 이방울

뿌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