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비비의 추모 공간

비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H-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비비 · 11살

2011.07.25 — 2023.01.16

비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비비야! 잘 지내지? 너무 부족했던 언니여서 미안해 귀찮다는 이유로 문을 닫고 잤던 그 날을 후회해 언니는. 꼬질이 말티즈였던 우리 비비를 너무나 보고 싶어 우리 비비한테 나던 미역국 냄새같은 꼬순내 또 맡고 싶다 비비야 찰스랑 잘 놀고 있어! 언니랑 꼭 만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