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찰스의 추모 공간

찰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H-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찰스 · 7살

2018.04.03 — 2026.01.20

찰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찰스야! 잘 뛰어놀고 있지?! 우리 찰스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나네 오래 아프다 떠나게해서 누나가 너무 미안해 우리 듬직이 찰스야 좀만 누나랑 더 놀다가 가지... 누나는 너무 늦게 알았어 찰스 사진을 보니 귀가 다 뒤로 넘어가있는 거 그거 누나 많이 좋아해서 그런거라며... 고마워 정말 고마웠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