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봉구 · 별이의 추모 공간

봉구,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H-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봉구 · 14살

2006.12.25 — 2021.04.15

봉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젠가 우리가 다시 만나는 그 날엔 서로 웃으며 반겨주길 사랑해

별이 · 14살

2007.05.04 — 2021.11.07

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젠가 우리가 다시 만날 그 날엔 서로 웃으며 반겨주길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