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미의 추모 공간
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I-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미 · 4살
2018.12.23 — 2023.06.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가 만난게 내가 초등학생일 때인데, 나 벌써 곧 졸업한다?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I-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8.12.23 — 2023.06.16

우리가 만난게 내가 초등학생일 때인데, 나 벌써 곧 졸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