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쫑이의 추모 공간

김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J-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쫑이 · 11살

2014.05.22 — 2025.09.08

김쫑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쫑아 거기서는 아프지말고 먹고싶은거 맘껏 먹고 친구들이랑 얘기도 많이하고 재밌게 뛰어놀아 ! 그리고 나중에 언니가 보고싶다면 언니한테 또 와줘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