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의 추모 공간
새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K-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새봄 · 8살
2017.04.11 — 2025.11.2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새봄아 안녕! 늘 보고 싶은 너에게 이제 이렇게 편지를 쓸 수 있다니! 너무 좋아 잘 지내고 있어? 엉덩이 씰룩씰룩 거리면서 친구들이랑 잘 놀고 있지? 🤭 같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엄마랑 언니는 늘 너 생각에 목이 메여와 그치만 힘내볼게 힘 좀 줘!! 🤍 사랑하는 우리애기 오늘도 잘먹고 잘자고 사랑만 받고 있어 사랑해 새봄아 우린 여전히 널 기억하고 있어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우리애기💖💖 넌 내 우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