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K-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별이 · 11살

2009.01.23 — 2020.01.24

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별난 별이야~ 사고 안치고 잘 놀고있어?? 엄마랑 모모도 갔는데 셋이 잘 만났어? 거기서는 사고 쳐도 언니처럼 혼내는 사람 없어서 더 좋으려나... 우리 별이 쎄미 뱃속에 있을 때 부터 함께 했는데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른다. 별이야 많이 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잘지내ㅎㅎ 언니가 자주 와서 자주 생각할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