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찌의 추모 공간
햄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M-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햄찌 · 2살
2019.12.19 — 2022.04.2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라고 할만큼 잘해주지 못한거 같아서 친구라고할게..보고싶어 너무나도보고싶어 내꿈에 자주나와주면 안돼? 진짜 요즘 너무 힘들어 힘들수록 너가 너무 너무 너무 보고싶어 진짜 너무보고싶어 내가 너한테 잘 못해준거 같아서 미안하고 너무 보고싶어 말로 표현 못할정도로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