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동춘의 추모 공간

동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N-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동춘 · 10살

2016.03.18 — 2026.05.11

동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춘뽕아 누나들이 왔다간다 이레형아도 잘있고 심심할때 꿈에 들려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