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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방글이 · 방울이의 추모 공간

방글이, 방울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O-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방글이 · 14살

2009.07.11 — 2024.05.05

방글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방글아 누나밖에 모르던 우리아가 너무너무 보구싶다. 얼마나 아팠을까 우리애기 ㅜ 이제 안아픈거지? 꿈에 나와줘 방글아. 누나한테 화가나서 안나오는거야? 둥이 꿈에 나오고 있을까? 너무사랑해. 우리 다시만날때까지 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어. 사랑해 ♥️❤️♥️❤️♥️❤️

방울이 · 12살

1996.09.01 — 2008.12.15

방울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방울아~ 우리애기 누나가 정말 사랑하고 미안하고 그러네. 아직도 그때 약 먹인거, 수술 못해준거 너무 미안하고 후회되고 그래 ㅜ 잘 지내고있지? 방울아 방울이가 너무 좋아하던 엄마가 많이 아프다. 엄마도 가족도 잘 지켜봐줘. 보고싶어. 방글이도 잘 부탁할게. 사랑해 너무너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