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의 추모 공간
마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P-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리 · 7살
2016.05.13 — 2023.09.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이쁜 마리 너무 너무 보고싶어 안고싶고 만지고싶고 발꼬순내도 다시 맡고싶어 언제나 사랑해 사랑한다 내새꾸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마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P-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6.05.13 — 2023.09.19

우리 이쁜 마리 너무 너무 보고싶어 안고싶고 만지고싶고 발꼬순내도 다시 맡고싶어 언제나 사랑해 사랑한다 내새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