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실의 추모 공간

몽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P-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실 · 3살

2020.07.02 — 2024.03.25

몽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몽실아 사랑해 너무 보고싶어 친구들과 맛있는거 많이먹구 재밌게 지내고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