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이의 추모 공간
길동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S-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길동이 · 11살
2015.03.29 — 2026.09.1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막내야 이제 아프지 않지? 우리는 걱정말고 고양이별에서 간식 많이 먹고 즐겁게 뛰어놀고 쉬다 차례가 되면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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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길동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S-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03.29 — 2026.09.19

사랑하는 우리 막내야 이제 아프지 않지? 우리는 걱정말고 고양이별에서 간식 많이 먹고 즐겁게 뛰어놀고 쉬다 차례가 되면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