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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코코의 추모 공간

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U-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코코 · 14살

2009.10.23 — 2024.01.06

코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코코야 보고싶어 꿈에라도 나와주라 언니가 그동안 괴롭히고 장난쳐서 미안해 좋아한다는 표현이 그렇게 밖에 안됐어 언니 이름은 황나영 엄마 이름은 박성훈 아빠 이름은 황두일 꼭 기억하고 찾아와줘 그리고 먼 미래에 마중 나와줘야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