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실 · 곰탱이🧸의 추모 공간

몽실, 곰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U-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실 · 17살

2002.10.06 — 2020.01.07

몽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어 약속 못 지켜서 미안해 나한테 와줘서 고맙고 우리 다시 만나자 그땐 진짜 잘할게

곰탱이🧸

곰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