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심바의 추모 공간

심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U-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심바 · 1살

2015.10.10 — 2016.12.12

심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안해.. 다 내 잘못이야.. 너무 미안해. 많이 보고싶다. 거기선 아프지마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