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전복이의 추모 공간

전복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X-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전복이 · 14살

2012.01.02 — 2026.05.09

전복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전복아 잘지내지 별이랑 달이랑 좀만 더 놀고있르면 누나도 안젠가 찾아갈게 너무 보고싶다 우리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