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빼빼 · 초롱이의 추모 공간

빼빼,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Y-1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빼빼 · 18살

2007.01.01 — 2025.11.30

빼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빼빼&초롱이 그곳에선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재미있게 지내줘 나중에 꼭 마중나와줘...사랑한다...

초롱이 · 5살

2011.02.03 — 2016.07.11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