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뿌꾸의 추모 공간

뿌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Y-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뿌꾸 · 12살

2013.12.22 — 2026.06.27

뿌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뿌꾸야 강아지별에서 재밌게 놀고있어 나중에 누나가 또 데리러갈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