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끄의 추모 공간
뿌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Y-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뿌끄 · 10살
2011.03.01 — 2022.02.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생전 잘 못해줘서 미안해 꿈에서도 못해줬네.. 거기선 아프지말고 다시태어나면 누나 아들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뿌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Y-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3.01 — 2022.02.01

생전 잘 못해줘서 미안해 꿈에서도 못해줬네.. 거기선 아프지말고 다시태어나면 누나 아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