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키의 추모 공간
몽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CY-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키 · 8살
2017.04.01 — 2026.02.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른집에 입양됐다면 천년만년 더 오래 살았을 텐데 우리집에 와서 짧게 살다가서 너무 미안해..우리 몽키 매일매일 너무 그립고 보고싶고 생각나.. 오늘 꿈에 나와줘서 고마워. 고양이별에서 예전처럼 에너지 넘치게 잘 있어? 너무 사랑하고 미안하고 고마워. 엄마랑 다음생에 반대로 다시만나자. 다음엔 내가 무한한 사랑 갚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