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구의 추모 공간

몽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구 · 16살

2010.08.30 — 2026.09.03

몽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어 그래도 언젠간 너한테 하고 싶었던 말들을 편지로라도 적어서 정리하고 싶었는데 이렇게나마 조금이라도 얘기를 할 수 있게 되니까 몽구를 생각할때 덜 슬프게 보고싶은것 같아 몽구도 내가 슬퍼하는걸 바라지는 않을테니까 잘 됐다 그치? 오늘도 재밌게 잘 놀았어? 여긴 지금 할로윈이라고 사람도 많고 시끌시끌한데 몽구는 겁쟁이라서 위에서 구경만 하겠다~ 좋은 밤 보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