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추모 공간

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D-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봄이 · 11개월

2025.10.30 — 2026.10.16

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봄아 나중엔 꼭 엄마 자식으로 태어나줘 봄이 엄마가 많이 사랑해 많이 보고싶을거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