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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사랑하는 우리 봉구♥️의 추모 공간

사랑하는 우리 봉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E-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사랑하는 우리 봉구♥️ · 10살

2016.02.04 — 2026.09.05

사랑하는 우리 봉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봉구야 엄마야~우리아들 너무 보고싶다~안아주고 만져주고 싶고 짖는소리도 듣고싶고 모두다 해주고싶다.우리아들 잘있겠지?엄마 갈때까지 잘 놀고있어~어디선가 봤는데 우리 봉구가 나중에 엄마만나러 마중나올때 엄마를 빨리 찾을수 있게 엄마 이름을 들려줘야한다고 하더라..항상 엄마가 엄마가 사랑해,엄마한테 와등 엄마이름을 말해준적이 없네..엄마이름은 혜영이야~강혜영!우리아들 이름은 강봉구! 꼭 기억하고있어~엄마랑 다시만날때 서로 빨리 찾을수있게.. 사랑해 우리아들♥️ 봉구의 누나 봉구야 계속 행복하게 지내고, 꿈속에도 자주 나와서 같이 놀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