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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복돌의 추모 공간

복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F-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돌 · 16살

2005.12.31 — 2022.06.09

복돌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비가 와서 바람도 차고 바닥도 축축할 텐데 거기는 따뜻하고 뽀송하겠지? 혹시라도 여기에 떠돌아 다닌다면 괜찮으니까 거기서 행복만 해줘. 누나가 복돌이 아픈데 계속 붙들고 있어서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