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꼼의 추모 공간
빼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G-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빼꼼 · 18살
2007.07.01 — 2026.04.2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빼꼼아 요즘 너랑 뭐하고 지냈었는지 생각이 나 생각해보니 내가 너무 미숙했었어 다음에 또 나에게 와주면 내가 정말 잘할게 거기서 잘 지내고 있어 나중에 보자 .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빼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G-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07.01 — 2026.04.23

빼꼼아 요즘 너랑 뭐하고 지냈었는지 생각이 나 생각해보니 내가 너무 미숙했었어 다음에 또 나에게 와주면 내가 정말 잘할게 거기서 잘 지내고 있어 나중에 보자 .